브랜딩을 시작하라. (브랜딩 #1) – AI 시대, 모든 대상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딩

브랜딩의 시작 – 브랜딩이 왜 필요할까?

브랜딩이 왜 필요할까?

AI가 넘쳐나는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나를 대체 하지는 않을까?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어떻게 해야 대체되지 않는 내가 될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해답이 있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것은 바로 브랜딩입니다.

그렇다면 브랜딩이 무엇일까요?
쉽게 설명하자면 그것은 브랜드를 만드는 모든 과정입니다.
“내가 브랜드랑 무슨 상관 있나?” 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저 역시 그런 생각을 하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여기서 잠깐! 저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 안보시고 넘어 가셔도 됩니다. 『…』이 부분… 하지만 저와 같은 상황일 수도 있으니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 여지껏 공부라고는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다. 심지어 책도 보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던 어느 날, 딸과 대화를 하는데 도통 무슨 소리를 하는지 알아 들을 수가 없었고, 책을 보기 시작했다.
그냥 딱 거기까지 였다. 그러고서 한참이 지나는 동안 책은 가까이 하지도 않았다.


SNS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착각, 그리고 희망

어느 해에 SNS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무작위로 책을 보고 글을 썼다.
왜? 돈이 된다니까!!!!!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시작해서 수입을 창출하고 있었으니…. 그래서 생각을 바로잡고”나는 누구보다 더 리얼하게 잘 쓸 수 있다.”라고 마음먹고 쓰기 시작했다.
블로그와 병행하면서 글을 썼다. 당연히 처음에는 방문자가 별로 없었지만 10권으로 늘어 났을때 쯤 일 방문자수가 70~90명정도 되었다.
돈이 될 듯하여 책에 대한 웹사이트를 만들어 많은 이들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게 뭐하는 짓이지? 이게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걸까?

진짜 잠시였다. 나의 열정은 불꽃이 타들어가는 성냥 마냥 쉽게 꺼져만 갔다.
왜냐구? 나의 관심사가 아닌 그저 남에게 잘보이기 위한 수단으로, 돈이 된다는 유혹에 빠져서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몇 일이나 지났을까? 멍 때리는 시간이 늘어났다.
멘붕 기간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TV만 틀어 놓고 보지도 않았다,
피드와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 일도 멈추고 잠시 생각에 접어 들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 나는 왜 일할까? 나는 무엇이 하고 싶었던 거지? 나는 그저 시간만 보내는 사람인 것 일까?’
이 생각이 들 때쯤 나는 나를 찾아 떠나기로 하였다.
그 잠깐의 쉬는 기간 동안 나는 나를 찾기 위하여 더 많은 책을 보고, 유튜브의 강의를 보는 등의 내가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하여 노력을 하였다.

브랜딩을 알게 되다

그러다 브랜딩이란 말을 접하게 되었다.
퍼스널 브랜딩, 브랜드 브랜딩…등 하지만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결국 만들어 가는 것 이었다. 나 자신을!!!!
그리고 나는 브랜딩과 브랜드에 대한 웹사이트의 틀을 제작하고, 브랜딩에 대한 모든 것을 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저의 이야기는 더 많지만 여기서 접고 브랜딩으로 다시 넘어 가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저 자신을 몰랐고, 나를 알아 가는 과정에서 브랜딩을 만났습니다.

그렇다면 브랜딩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현재의 상황 입니다.
그래서 나는 브랜드가 아니지만 나 자신을 만들어 가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여기에 해당되는 많은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모든 것에 대하여 브랜딩하는 것이야말로 제가 찾던 해답이었습니다.
개인의 가치를 찾고 스스로를 브랜딩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당신의 가치를 믿으세요.

당신도 브랜드의 시작입니다.

하지만, 브랜딩에 관한 글을 내가 쓰는 것이 옳은 일인지에 대한 고민은 글을 쓰는 지금도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요소가 많은 브랜딩을 측정하거나 수량화하기 어렵기 때문에 항상 논란과 논쟁이 있는 주제이기 때문이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나아갈 것인지를 스토리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group of friends hanging out

사실 브랜딩의 정의를 내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브랜딩의 복잡한 세계를 유익하고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를 브랜딩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글을 쓰는 것입니다.
나보다 훌륭한 사람이 세상에는 많이 존재한다.

다른 훌륭한 학자, 인플루언서, 교수, 연설가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두고 연구하여 공부를 한다면 가까운 미래에 브랜딩에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확히 이해하고 배우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내가 알게 된 브랜딩의 많은 정보와 지식을 특정 접근 방식으로 나의 지식과 결합하여 창의적으로 글을 정리하여 보다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것입니다.
다양한 관점으로 브랜딩을 공부하고 연구함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브랜딩할 수 있는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얻기를 바랍니다.

silhouette of man holding flamethrower

브랜딩을 배우고 자신의 가치를 브랜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보람 있다고 자부한다.
인내심을 갖고 끈기 있게 노력하면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이 꼭 이루어 질 것입니다.

브랜딩으로 가치를 높인 브랜드

  1. 애플

애플의 아이폰은 독특하고 간결한 디자인과 사용자를 위한 제품을 강조한 강력한 브랜딩을 구축한 기업이다.
애플의 제품들은 단순히 기능적인 제품이 아닌,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1. 나이키

나이키는 스포츠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브랜드이다.
나이키는 스포츠 정신과 혁신을 강조하는 브랜딩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JUST DO IT

  1. 스타벅스
starbucks cup

스타벅스는 커피브랜드를 넘어서서 라이프 스타일이라는 브랜딩으로 성공한 기업이다.
스타벅스는 편안한 분위기와 친숙한 분위기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1. 디즈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콘텐츠 기업인 디즈니는
다양한 캐릭터와 스토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브랜딩을 하고 있다.

  1. 샤넬
black and white chanel store signage

샤넬은 명품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브랜드 중 하나이다.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샤넬은 그 이미지를 통해 전 세계 여성들이 갖고 싶은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브랜딩은 자신의 가치를 깨우치는데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K

당신의 가치를 응원합니다. Knaras.com

게시자: Mr. K

.

Leave a Reply

%d